3월 중에 중국으로 출국합니다.
다음달 중순. 3월 15일에 중국 북경으로 출국합니다.
아는 분의 초대로.. 여행과 업무 회의[?]를 겸하여 다녀오게 되었습니다.
아마 짧으면 5일정도 길어질 경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^^;
일단 귀국 티켓의 경우 날짜를 잡지 않고 나갑니다.
그간 돈 그리고 일, 여러가지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솔직히 말은 못 꺼내도...
거의 미쳐가기 일보직전까지 갔다가..
설 연휴에 부모님과 여러가지 이야기도 하고...
개인적으로 좀 마음을 정리한 부분들이 있다보니 이제 조금 숨 좀 돌리고 있던 차였습니다.
솔직히 작년 말쯤부터 지금까지.. 대체 뭐 어떻게 살았는지 스스로 돌아봐도
도저히 이해가 안갈만큼 힘들었는데...
초등학교때 미국 여행 이후로, 업무를 떠나 순수하게 마음을 놓고 다녀올 수 있는
해외 여행이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이고 기대됩니다.
아직 보름 가까이 출국일이 남았지만...
사이에 사업적인 서류 정리, 개인적인 업무 일정 정리가 워낙 많아서.. 빠듯한 느낌입니다.
어쨌든
오랫만에 맘편히 리프레쉬 여행도 좀 하고..
재충전하고 돌아와서 불살라 보렵니다.
Essay
2010/02/27 03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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